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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회귀한 마왕의 육아일기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용사에게 패배한 마왕이 20년 전으로 회귀하고 버려진 아이를 키운다. 아이가 미래에 자신을 죽일 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복수보다 어려운 육아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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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81화. 내 목소리로 말하는 손님82. 82화. 귀환한 아이에게 필요한 날짜83. 83화. 여덟 번째 문의 거울84. 84화. 이름보다 오래된 기억85. 85화. 문을 닫는 법을 배우는 날86. 86화. 나사 하나가 훔친 권한87. 87화. 오르세라는 이름의 의자88. 88화. 루멜이 원하지 않은 문89. 89화. 미래의 서명을 거부하는 법90. 90화. 두 번째 달의 흉터91. 91화. 붉은 별 아래의 출생 대장92. 92화. 같은 달을 가진 아이93. 93화. 흉터는 이름이 아니다94. 94화. 두 아이를 저울에 올리지 마라95. 95화. 세 번째 요람의 빈자리96. 96화. 마왕의 빵 배달 작전97. 97화. 세라크의 늦은 고백98. 98화. 붉은 별을 쏘아 올리는 탑99. 99화. 문을 고치는 사람들의 밤100. 100화. 마왕의 두 손101. 101화. 지도에 없는 북쪽102. 102화. 어느 짐꾼의 잃어버린 하루103. 103화. 검은 장갑을 낀 안내인104. 104화. 없는 날을 보관하는 방105. 105화. 아르헨이 서명하지 않은 계약106. 106화. 생일이 없는 마왕의 생일107. 107화. 흰 시계가 멈춘 시각108. 108화. 나의 목소리로 온 거래109. 109화. 사라진 붉은 줄110. 110화. 영번의 자리에 남은 목소리111. 111화. 회귀를 신청한 아이112. 112화. 붉은 별 아래의 세탁장113. 113화. 어제라는 이름을 잃은 마을114. 114화. 아르헨이 보내지 않은 답장115. 115화. 남의 허락으로 돌아가는 법은 없다116. 116화. 아빠, 문은 내가 열었어117. 117화. 두 개의 내가 남긴 문장118. 118화. 스무 해 뒤의 잘못된 구원119. 119화. 돌아오고 싶다는 말의 진짜 뜻120. 120화. 마왕의 두 번째 시작은 서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