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이어지는 이야기 · 페이루아에서 다음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 목록으로

PAYLUA · KO

회귀한 마왕의 육아일기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용사에게 패배한 마왕이 20년 전으로 회귀하고 버려진 아이를 키운다. 아이가 미래에 자신을 죽일 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복수보다 어려운 육아에 빠져든다.

첫 회차 읽기 →

공개 회차 (200)

회차를 선택하면 기존 PAYLUA 리더로 이동합니다. 유료 회차는 로그인과 열람 권한을 확인합니다.

41. 41화. 첫 번째 시계가 부른 이름42. 42화.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빚43. 43화. 산파실의 빈 의자44. 44화. 내가 울었던 밤의 증인45. 45화. 적국의 대신관이 가져온 식탁46. 46화. 거절한 사람을 지키는 마왕47. 47화. 열세 번째 열쇠는 사람의 이름이 아니다48. 48화. 마왕성 최후의 야간 근무49. 49화. 모두가 멈출 수 있는 전투50. 50화. 마왕의 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51. 51화. 문 너머의 첫 번째 거짓말52. 52화. 아빠의 외출 허가서53. 53화. 예언에는 지워진 칸이 있다54. 54화. 첫 번째 계산에 없던 사람들55. 55화. 레온의 낮잠은 계약서에 없다56. 56화. 기록관의 딸이 남긴 질문57. 57화. 마왕이 먼저 울린 대피 종58. 58화. 시장 한복판의 두 번째 시계59. 59화. 마왕의 적이 읽은 육아 일기60. 60화. 처음 미래를 고친 사람61. 61화. 스무 해 뒤에서 온 첫 번째 문장62. 62화. 두 사람이 쓴 한 통의 편지63. 63화. 마왕성에 배달된 빈 요람64. 64화. 일곱 개의 문과 여섯 개의 빈칸65. 65화. 미래의 내가 저지른 죄66. 66화. 구원을 거절한 사람들의 명단67. 67화. 빗속에서 도착한 반송 소포68. 68화. 세라크가 아이의 이름을 부른 밤69. 69화. 마왕이 처음으로 기다린 귀환70. 70화. 루멜에게서 온 답장71. 71화. 스무 해 뒤의 내 서명72. 72화. 성검이 멈춘 일곱 분73. 73화. 아빠를 증인으로 세우는 법74. 74화. 첫 번째 문에서 들린 고향의 노래75. 75화. 세라크가 사과하지 않은 이유76. 76화. 사라진 하루의 값77. 77화. 목격자 없는 승전보78. 78화. 그 아이가 원했던 문은 이쪽이었다79. 79화. 레온의 이름으로 내려온 명령80. 80화. 첫 번째 귀환, 그리고 여덟 번째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