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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회귀한 마왕의 육아일기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용사에게 패배한 마왕이 20년 전으로 회귀하고 버려진 아이를 키운다. 아이가 미래에 자신을 죽일 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복수보다 어려운 육아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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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21화. 잠든 아이가 대답하지 않은 질문122. 122화. 성검에는 젖병이 비치지 않는다123. 123화. 미래에서 온 두 장의 편지124. 124화. 아르헨의 짧은 이야기125. 125화. 아이 대신 인형을 보낸 날126. 126화. 레온이 고른 파란 문127. 127화. 내가 버린 사람들의 이름128. 128화. 성검을 놓지 못한 용사129. 129화. 아홉 번째 빈 의자130. 130화. 마왕은 두 사람을 기다린다131. 131화. 아르헨의 목소리가 두 번 울린 밤132. 132화. 둘이 살아 있는 이유133. 133화. 세 번째 요람은 창고에 없다134. 134화. 비가 내리지 않는 복도135. 135화. 매듭 네 개의 뜻136. 136화. 대악마의 유모차 방어선137. 137화. 아르헨이 서명하지 않은 두 번째 계약138. 138화. 용사가 들은 마지막 종소리139. 139화. 마왕이 나눠 가진 시계140. 140화. 함께 돌아오는 문에 이름을 쓰다141. 141화. 바다로 가는 배에는 요람이 없다142. 142화. 지도에 없는 등대143. 143화. 두 번 밀려오는 밀물144. 144화. 등대지기의 두 권의 일지145. 145화. 돌아오는 사람에게 묻는 질문146. 146화. 검은 장갑을 낀 방문자147. 147화. 성검은 닻이 아니다148. 148화. 첫 번째 귀환자는 나무 인형149. 149화. 같은 이름의 두 아르헨150. 150화. 마왕은 문턱에서 기다린다151. 151화. 문 안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아이152. 152화. 한 짝씩 남은 신발의 증언153. 153화. 마왕성에 나타난 빈 그림자154. 154화. 북쪽 종루의 마흔여덟 시간155. 155화. 우유를 쏟아도 지워지지 않는 이름156. 156화. 검은 장갑의 주인은 세금을 낸다157. 157화. 죽은 원장의 살아 있는 명령158. 158화. 이름을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재판159. 159화. 원점 저장고에 남겨진 빈 의자160. 160화. 세 번째 귀환자는 작은 신발을 신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