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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신도가 한 명도 없는 신이 되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신도 0명에 폐허 신전만 가진 초보 신이 기적을 되찾으려 첫 신도를 찾는다. 경쟁 신들과 싸우다 인간의 믿음을 착취하는 천상의 구조를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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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회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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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21화. 발신인은 폐허 신전122. 122화. 거절을 받는 창구123. 123화. 계단 아래 두 번째 문124. 124화. 보내지 않은 답장125. 125화. 증언은 포인트가 아니다126. 126화. 회수인 노엘의 방문127. 127화. 악마가 추천한 사람들128. 128화. 전쟁신의 백지 작전129. 129화. 첫 번째 거절의 주인130. 130화. 이름을 돌려주는 신131. 131화. 세 개의 살아 있는 계약132. 132화. 경유실 입장권은 존재하지 않는다133. 133화. 눈 속에서 타는 겨울등134. 134화. 난방탑은 신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135. 135화. 빌린 이름으로 출동하라136. 136화. 악마의 사용설명서137. 137화. 바다 밑의 초침138. 138화. 기도가 아닌 구조 신호139. 139화. 열네 개 서명의 주인140. 140화. 신이 되기 전 마지막 하루141. 141화. 두 번째 응답자142. 142화. 원본보다 빠른 사본143. 143화. 지워진 여섯 분144. 144화. 비가 멈춘 18시 42분145. 145화. 인간 윤재하의 서명146. 146화. 돌아갈 수 없는 통행증147. 147화. 강제로 받은 귀가권148. 148화. 돌아가는 길의 가격149. 149화. 마지막으로 누른 버튼150. 150화. 처음으로 스스로 선택한 신151. 151화. 검은 열차는 신을 태우지 않는다152. 152화. 붉은 다리 아래 여섯 사람153. 153화. 여섯 번 울리는 종154. 154화. 흑색 재고라는 이름의 기다림155. 155화. 정거장을 다시 만드는 사람들156. 156화. 답장을 보낼 곳이 없다면157. 157화. 신이 아닌 수신인158. 158화. 마지막 보관차의 목소리159. 159화. 일곱 인장의 빈 서명160. 160화. 아직 보내지 않은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