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이어지는 이야기 · 페이루아에서 다음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 목록으로

PAYLUA · KO

신도가 한 명도 없는 신이 되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신도 0명에 폐허 신전만 가진 초보 신이 기적을 되찾으려 첫 신도를 찾는다. 경쟁 신들과 싸우다 인간의 믿음을 착취하는 천상의 구조를 알아낸다.

첫 회차 읽기 →

공개 회차 (200)

회차를 선택하면 기존 PAYLUA 리더로 이동합니다. 유료 회차는 로그인과 열람 권한을 확인합니다.

81. 81화. 신들의 의자는 일인용입니다82. 82화. 찬성하지 않은 구백만 명83. 83화. 중립 의장님의 비밀 서랍84. 84화. 신격 가격이 떨어진 날85. 85화. 성녀가 신의 편을 들지 않은 이유86. 86화. 전쟁신의 패전 보고서87. 87화. 악마의 광고는 증거가 된다88. 88화. 최초의 신은 열두 사람이었다89. 89화. 신앙 없는 동의를 묻는 법90. 90화. 천계의 빈 서명란91. 91화. 첫 번째 사람이 돌아오지 않은 이유92. 92화. 봉투 안쪽에서 길이 열렸다93. 93화. 신이 들어갈 수 없는 구조 통로94. 94화. 대기실의 아이는 이름을 세지 않았다95. 95화. 아라라는 이름은 한 사람의 것이었다96. 96화. 돌아오는 길이 잠길 때97. 97화. 지워진 이름으로는 문을 열 수 없다98. 98화. 대답은 거래가 아니다99. 99화. 돌아온 사람의 손에 남은 편지100. 100화. 첫 번째 답장의 마지막 한 줄101. 101화. 폐허 신전으로 돌아온 신102. 102화. 바닥 아래 분실물 보관소103. 103화. 내 신격을 배정한 사람104. 104화. 계약서에 내 이름이 두 번105. 105화. 소멸한 신은 도서관에 있었다106. 106화. 신전이 무너지기 전에107. 107화. 신격은 반품할 수 있습니까108. 108화. 악마가 태우지 않은 장부109. 109화. 신도 0명의 첫 번째 서명110. 110화. 신이 되기 전의 나에게 온 편지111. 111화. 죽은 사람 앞으로 온 편지112. 112화. 무료 보관료는 1포인트113. 113화. 이름을 지운 반송 감시인114. 114화. 사고 31일 전의 서명115. 115화. 배달되지 않을 권리116. 116화. 도착하지 않은 편지들의 부두117. 117화. 전쟁신이 붙든 손잡이118. 118화. 신격 유지에 동의하셨습니까119. 119화. 반송 판정까지 남은 2분120. 120화. 응답 후보 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