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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드래곤이 우리 집 전세금을 안 돌려준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이세계에서 구한 집의 집주인이 고대 드래곤이었다. 보증금 반환을 거절당한 청년은 드래곤 사회의 부동산 투기와 왕국 비밀 금고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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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1화. 돈이 사라졌다는 말의 가격42. 42화. 금고 밖의 재산에는 주인이 몇 명인가43. 43화. 연애는 증거능력이 없습니까44. 44화. 용이 처음으로 중고 물건을 팔았다45. 45화. 장부에는 네 번째 칸이 있었다46. 46화. 다렌은 둘인데 서명은 셋이었다47. 47화. 드래곤의 관리비는 하늘에서도 떨어진다48. 48화. 금고상회는 주소를 사고 있었다49. 49화. 드래곤은 누구를 지키려고 문을 잠갔나50. 50화. 금고의 주인은 문이 아니라 이름을 남긴다51. 51화. 상자를 열 권리는 누구에게 있나52. 52화. 봉인이 두 겹이면 의심도 두 겹53. 53화. 금고에는 금화 대신 종이가 있었다54. 54화. 돈을 받지 않았다는 영수증55. 55화. 통지 완료라고 쓰고 누구에게 보냈나56. 56화. 엘프 중개인의 평판을 지키는 법57. 57화. 사라진 다렌에게도 증명서가 필요하다58. 58화. 드래곤이 두 번째 경매에 나왔다59. 59화. 왕실 시계는 어제를 가리킨다60. 60화. 드래곤보다 이틀 먼저 남겨진 보류61. 61화. 일지 뒷면에 남은 이름62. 62화. 드래곤의 개인 금고는 영수증을 싫어한다63. 63화. 창구 번호가 다른 이유64. 64화. 우편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65. 65화. 세입자 하나에 값이 매겨졌다66. 66화. 두 다렌과 한 장의 반송표67. 67화. 드래곤이 법정에서 웃지 못한 날68. 68화. 용이 팔아 버린 세 번째 수집품69. 69화. 편지를 받은 사람과 돈을 받은 사람70. 70화. 원금이 아니라 이름을 옮기는 계약71. 71화. 이름을 받은 사람, 종이를 받은 사람72. 72화. 손목의 흉터는 도장이 아니다73. 73화. 대리인의 이름은 서랍 속에 없다74. 74화. 우편함을 샀다고 편지까지 사는 것은 아니다75. 75화. 드래곤이 청구한 것은 불꽃 사용료가 아니었다76. 76화. 열쇠가 셋인데 자물쇠는 하나77. 77화. 일곱 해 늦게 도착한 봉투78. 78화. 드래곤이 일곱 해 동안 펼치지 않은 회신79. 79화. 반환금 서른 닢과 빈 장부의 무게80. 80화. 보관함을 연 네 번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