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LUA · KO
드래곤이 우리 집 전세금을 안 돌려준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이세계에서 구한 집의 집주인이 고대 드래곤이었다. 보증금 반환을 거절당한 청년은 드래곤 사회의 부동산 투기와 왕국 비밀 금고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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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81화. 이름보다 먼저 도착한 봉인82. 82화. 동의하지 않는다는 동의서83. 83화. 네 번째 사람은 열쇠를 들지 않았다84. 84화. 동행 수고비 두 닢의 행방85. 85화. 일곱 해 전의 낭독자86. 86화. 드래곤 이름을 판 신문과 세입자의 집87. 87화. 열한 사람의 서로 다른 대답88. 88화. 삼십오 닢은 입금돼야 돈이다89. 89화. 입금되었다고 적힌 돈90. 90화. 서류가 먼저 문을 두드렸다91. 91화. 내 이름으로 문을 두드린 사람92. 92화. 지워진 신청인과 남겨진 전달자93. 93화. 일곱 해 전의 보완 요청94. 94화. 새 작업장에는 드래곤 출입 금지95. 95화. 다렌의 손이 기억한 문장96. 96화. 드래곤의 변호사는 용보다 무서웠다97. 97화. 청문회에서 가장 작은 목소리98. 98화. 스무 닢짜리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99. 99화. 보완하라는 말은 허락이 아니다100. 100화. 금고에 들어오지 않은 금화101. 101화. 종이배가 가리킨 빈 환전소102. 102화. 두 권의 환율표와 한 장의 백지103. 103화. 환전소에 남은 빈 손바닥104. 104화. 드래곤이 기록 보관료를 내는 날105. 105화. 강물은 영수증을 실어 나르지 않는다106. 106화. 연인의 이름은 보증인이 아니다107. 107화. 열다섯 닢의 반환, 한 장의 영수증108. 108화. 아무도 받지 않은 수령증109. 109화. 드래곤의 두 번째 반격은 도장이었다110. 110화. 폐업한 환전소의 마지막 도장111. 111화. 폐업 열아홉째 날의 열쇠112. 112화. 열아홉 번째 날짜는 결제일이 아니다113. 113화. 돌아온 것은 금화가 아니라 길이었다114. 114화. 늙은 서기가 기억하는 푸른 끈115. 115화. 에마 노윈은 돈을 세지 않았다116. 116화. 불을 뿜지 않는 드래곤의 구조법117. 117화. 금화 스무 닢은 물에 젖지 않았다118. 118화. 끝났다는 말의 두 가지 뜻119. 119화. 한 장부의 끝과 다른 장부의 시작120. 120화. 돈의 주소와 사람의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