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LUA · KO
용사 파티에 노무사가 입사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이세계의 용사들이 과로와 임금 체불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안 노무사가 불공정 계약에 맞선다. 계약을 파헤칠수록 용사의 죽음과 부활을 이용하는 왕실의 음모가 드러난다.
공개 회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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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81화. 바람을 보관하는 사람들82. 82화. 멈춘 물시계와 두 번째 밤83. 83화. 마지막 기록자의 수기84. 84화. 봉인은 사실을 대신하지 않는다85. 85화. 야간 근무는 폭풍보다 길었다86. 86화. 여섯 번째 서랍의 빈 칸87. 87화. 빚이 아닌 기록의 이름88. 88화. 흰 고리는 영웅의 증거가 아니다89. 89화. 아무도 읽지 않은 질문90. 90화. 아직 답하지 않은 사람91. 91화. 잠긴 함보다 먼저 도착한 통지92. 92화. 세 개의 열쇠와 빈 목차93. 93화. 반송되지 않은 질문94. 94화. 두 번 찍힌 배정 완료95. 95화. 통지서를 받지 못한 사람96. 96화. 메이의 손목에 적힌 숫자97. 97화. 용사가 잃어버린 사흘의 온도98. 98화. 왕도로 향한 답장99. 99화. 아무도 대신 서명하지 않는다100. 100화. 질문을 받는 사람101. 101화. 멈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102. 102화. 사람과 종이의 반대 방향103. 103화. 야간 복원실의 빈 의자104. 104화. 이관된 비용의 주인105. 105화. 시험물은 걸어서 돌아왔다106. 106화. 용사의 쉬는 날107. 107화. 서명보다 느린 시간108. 108화. 관찰자가 없던 실험109. 109화. 멈출 권리를 묻는 날110. 110화. 종점 확인자의 이름111. 111화. 제4독립보존고의 접수 창구112. 112화. 상자를 여는 두 사람113. 113화. 세 번째 창고의 반송 대장114. 114화. 야간 자동 대행의 서명란115. 115화. 메이가 낸 계산서116. 116화. 세 번째 새벽의 환자117. 117화. 질문을 되돌리는 장치118. 118화. 비가 들어온 기록실119. 119화. 실행표의 빈 칸120. 120화. 돌려보낼 사람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