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LUA · KO
용사 파티에 노무사가 입사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이세계의 용사들이 과로와 임금 체불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안 노무사가 불공정 계약에 맞선다. 계약을 파헤칠수록 용사의 죽음과 부활을 이용하는 왕실의 음모가 드러난다.
공개 회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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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1화. 뒤집힌 종이 울리는 마을42. 42화. 돌아갈 권리는 누구에게43. 43화. 같은 이름의 다른 계약44. 44화. 사라진 색인 카드45. 45화. 폐전신탑의 열쇠46. 46화. 청구서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47. 47화. 용사의 외출 신청서48. 48화. 세 통의 확인함49. 49화. 누가 답장을 받아야 하는가50. 50화. 돌아갈 문을 두드리는 사람51. 51화. 이름보다 오래 남은 잉크52. 52화. 퇴사자가 남기고 가는 것53. 53화. 목소리 없는 편지54. 54화. 주소를 다 적지 않아도 되는 이유55. 55화. 에린이라는 이름의 두 자리56. 56화. 두 번 찍힌 치료비57. 57화. 용사가 작성한 휴가 계획58. 58화. 사람 대신 종이가 건너가는 실험59. 59화. 기록 담당자는 기억을 팔지 않는다60. 60화. 돌아갈 문 앞에서 필요한 서명61. 61화. 봉투의 안쪽에 남은 글씨62. 62화. 발신인이 쓰지 않은 문장63. 63화. 받는 사람이 없는 우편64. 64화. 대답하기 전에 찍힌 도장65. 65화. 다섯 번째 몫의 이름66. 66화. 청구서는 혼자 걷지 않는다67. 67화. 돌아오지 않은 글자68. 68화. 전령이 쉬는 날69. 69화. 처음부터 접수되지 않았던 말70. 70화. 발신자가 둘인 답장71. 71화. 허가서의 세 줄72. 72화. 세 자리 숫자의 함정73. 73화. 기계가 대신 보낸 말74. 74화. 비어 있는 야간 교대표75. 75화. 외부라는 이름의 경계76. 76화. 고리의 값, 사람의 이름77. 77화. 보내지 않는 편지78. 78화. 이백 걸음 사이의 신호79. 79화. 동의하지 않은 사람80. 80화. 주소 없는 편지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