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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악당들의 직업소개소

현대 판타지·초능력완결

범죄자의 숨겨진 직업 적성을 알아보는 상담사가 악당들을 제빵사와 보안 전문가 등으로 갱생시킨다. 이들을 잃은 범죄 조직이 상담소를 공격하면서 전쟁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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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회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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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21화. 빈 의자를 세는 사람들122. 122화. 동의한 적 없는 스물두 번째123. 123화. 한 장짜리 회의록124. 124화. 계단에서 만난 대표125. 125화. 찬성하지 않아도 함께 일할 수 있다126. 126화. 침묵한 사람들의 숫자127. 127화. 내 가게에 내가 투표하지 않았다128. 128화. 스물세 장의 서로 다른 종이129. 129화. 아홉 명이 만든 하나의 거짓말130. 130화. 누군가의 자리를 대신할 사람131. 131화. 두 사람의 이름이 적힌 자격증132. 132화. 같은 안전모를 쓴 두 사람133. 133화. 손으로 쓴 점검표134. 134화. 새벽 여섯 시에 바뀌는 서명135. 135화. 현장에 없는 안전관리자136. 136화. 경력을 훔쳐 간 빈자리137. 137화. 돌려준다는 말의 함정138. 138화. 황주석이 말하는 완벽한 사람139. 139화. 반납할 수 없는 삼 년140. 140화. 증명하는 사람은 누구인가141. 141화. 아홉 시가 되기 전에142. 142화. 증인의 이름을 빌리는 법143. 143화. 지우지 않은 붉은 줄144. 144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증인145. 145화. 삼천오백다섯 개의 빈 서명146. 146화. 숫자는 목격하지 않는다147. 147화. 백도식이 남긴 빈 칸148. 148화. 보낸 사람 없는 확인서149. 149화. 본인이 직접 확인한 하루150. 150화. 내가 하지 않은 증언의 끝151. 151화. 마흔여덟 시간의 다음 사람152. 152화. 퇴사하지 않은 사람의 조끼153. 153화. 말하지 못한 것을 들었다고 할 수는 없다154. 154화. 일을 넘기는 날과 인생을 넘기는 날155. 155화. 가장 가까운 사람의 함정156. 156화. 후임자를 데려오지 않아도 떠날 수 있다157. 157화. 거절을 건네지 않는 편지158. 158화. 삼천오백다섯 개의 미완료159. 159화. 비워 두는 것도 결정이다160. 160화. 누구의 선택도 물려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