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이어지는 이야기 · 페이루아에서 다음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 목록으로

PAYLUA · KO

빚을 먹는 금고

현대 판타지·초능력완결

채무 계약서를 넣으면 빚이 사라지는 수상한 금고. 하지만 소멸한 빚은 괴물이 되어 다른 이들을 덮친다. 가족을 구하려던 청년은 금고 제작자를 뒤쫓는다.

첫 회차 읽기 →

공개 회차 (200)

회차를 선택하면 기존 PAYLUA 리더로 이동합니다. 유료 회차는 로그인과 열람 권한을 확인합니다.

81. 81화. 내일을 청구하는 금고82. 82화. 여섯 시를 기다리는 사람들83. 83화. 사고의 소유주84. 84화. 예측에서 빠진 얼굴85. 85화. 사고가 없었다는 죄86. 86화. 경고를 만든 손87. 87화. 여섯 지역의 가격표88. 88화. 제로 원의 계약서89. 89화. 처음 울린 경보90. 90화. 아직 오지 않은 채무자91. 91화. 열지 않은 초대장92. 92화. 바뀐 수령인의 필체93. 93화. 빚이 아닌 보관증94. 94화. 돌아오지 말라는 말95. 95화. 한 사람의 두 가지 주소96. 96화. 주소를 먹는 괴물97. 97화. 죽지 않는 사원 번호98. 98화. 상자 안에 남은 목소리99. 99화. 태우지 않은 증언100. 100화. 아무도 대신 갚지 않는 밤101. 101화. 태어나기 전에 받은 것102. 102화. 비어 있는 두 시간103. 103화. 빈 유모차의 주인104. 104화. 수익자관리실105. 105화. 어머니의 봉투106. 106화. 오후 세 시 십칠 분107. 107화. 누가 물건을 돌려받았나108. 108화. 서명보다 오래된 이름109. 109화. 환급받을 수 없는 구원110. 110화. 아무도 받지 않은 것의 주인111. 111화. 지하에서 울리는 전화112. 112화. 죽은 사람의 출입증113. 113화. 지급되지 않은 보상금114. 114화. 허수 계좌의 주인115. 115화. 보관료를 세는 사람116. 116화. 미결의 대기실117. 117화. 일곱 번째 서명란118. 118화. 서명하지 않은 열한 번째 사람119. 119화. 기다림의 가격120. 120화. 제1보관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