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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세계수 고객센터입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세계수의 잎이 떨어질 때마다 재난이 발생하는 세계. 민원 담당자가 엘프와 정령, 드래곤의 황당한 요구를 처리하던 중 세계수가 죽어간다는 위기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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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회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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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161화. 나무 밑으로 내려가려면 나무에게 물어보세요162. 162화. 사백 년째 퇴근하지 못한 보관인163. 163화. 기억을 들었는데 증거는 아니랍니다164. 164화. 빈 서명칸에도 주인이 있답니다165. 165화. 원본은 복사할 수 없고, 기계는 복사부터 합니다166. 166화. 열일곱 해 전의 정령이 남긴 한마디167. 167화. 천계에서는 목소리도 연체료를 냅니다168. 168화. 질문을 잘못하면 정답도 틀립니다169. 169화. 사백 년 전 세계수의 대답170. 170화. 이번 민원은 하늘까지 올라갑니다171. 171화. 천국행 엘리베이터는 민원인을 싣지 않습니다172. 172화. 서명은 했는데 이름은 안 적었다고요?173. 173화. 증인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먼저 귀를 빌려야 합니다174. 174화. 사백 년 묵은 보증서의 유효기간은 봄까지였습니다175. 175화. 드래곤을 증인석에 앉혔더니 의자가 퇴사했습니다176. 176화. 반송된 편지는 주소가 아니라 계절을 잃었습니다177. 177화. 사라진 정령은 반송 도장을 믿지 않았습니다178. 178화. 하늘나라 법정에서도 배송 조회는 무료입니다179. 179화. 자정 전 삼십 분, 도장이 파업했습니다180. 180화. 사백 년 전 봄, 답장은 분명히 출발했습니다181. 181화. 봄에도 출장비는 겨울처럼 얼어붙습니다182. 182화. 느린 우체부가 잘못 배달한 적은 없답니다183. 183화. 반송 도장은 찍혔는데 편지는 안 돌아왔습니다184. 184화. 강물에 잠긴 우편함은 배달 완료가 아닙니다185. 185화. 긴급 배송이라면서 사백 년째 대기 중입니다186. 186화. 물에 젖은 계약서는 말려도 계약서입니다187. 187화. 세 번째 종소리가 퇴근을 시켜 줬습니다188. 188화. 받는 분이 직접 받겠다고 해야 배달됩니다189. 189화. '읽음' 표시를 누가 대신 눌렀습니까?190. 190화. 사백 년 만에 배송 완료, 그런데 영수증이 두 장입니다191. 191화. 고객님, 금고 번호는 비밀번호가 아닙니다192. 192화. 봉인 해제는 버튼보다 동의가 먼저입니다193. 193화. 토마토 농사꾼에게 법정 출석을 부탁하지 마세요194. 194화. 서류가 늦었다고 진실도 늦는 건 아닙니다195. 195화. 열일곱 해 전 증언서가 답장 대신 보낸 것196. 196화. 전력청 직원 여러분, 도장은 발전하지 않습니다197. 197화. 0과 1 사이에도 사람이 삽니다198. 198화. 세계수님, 계약서를 직접 읽어 주세요199. 199화. 세상을 구했는데 급여명세서는 어디 있습니까?200. 200화. 세계수 고객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