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LUA · KO
세계수 고객센터입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세계수의 잎이 떨어질 때마다 재난이 발생하는 세계. 민원 담당자가 엘프와 정령, 드래곤의 황당한 요구를 처리하던 중 세계수가 죽어간다는 위기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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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1화. 고객님, 녹음된 목소리는 폐기물이 아닙니다42. 42화. 팔만 사천 건의 통화 녹음을 돌려주세요43. 43화. 삭제 버튼은 사고 보고서에만 누르세요44. 44화. 본인 확인을 했더니 관리자님이 두 분입니다45. 45화. 상담원님, 제 목소리를 공개하지 마세요46. 46화. 중앙에서 오셨으면 번호표부터 뽑으세요47. 47화. 기계가 관리자 이름을 훔쳐 썼습니다48. 48화. 나무 대표를 뽑는데 후보가 전부 기계입니다49. 49화. 재판장님, 승낙 도장은 나무 손에 없습니다50. 50화. 퇴근 전에 회사 지하실부터 조사하겠습니다51. 51화. 긴급 출동에도 야근 수당은 나옵니까?52. 52화. 지하 0층에도 번호표가 있습니까?53. 53화. 이름 없는 상담원도 자기소개는 합니다54. 54화. 이름 바꾸는 데 본부장 결재가 필요해요?55. 55화. 삭제 금지 명령을 지우지 마세요56. 56화. 긴급 점검 중이니 세상 종료 버튼 누르지 마세요57. 57화. 금고에 넣은 민원은 금고가 책임집니까?58. 58화. 보관만 했는데 혼자 결재가 됐다고요?59. 59화. 증인석에 올릴 건 사람이지 도장이 아닙니다60. 60화. 고객님, 끝난 사건에도 후기가 남습니다61. 61화. 출근했더니 민원이 어제보다 나이를 먹었습니다62. 62화. 길 잃은 편지는 안내 데스크를 찾아갑니다63. 63화. 누가 편지를 열었는지부터 확인하시죠64. 64화. 비공개 고객님은 비공개로 화내실 권리가 있습니다65. 65화. 열일곱 해 전 결재서에는 퇴사자가 근무 중입니다66. 66화. 답변 불가실은 질문을 금지한 방이 아닙니다67. 67화. 증인님, 겁먹은 사유도 기록하겠습니다68. 68화. 문을 열지 않고도 안에 있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69. 69화. 재판관님, 아무도 답하지 않았는데 동의율이 백 퍼센트입니다70. 70화. 세계수님, 이제 대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71. 71화. 사백 년 전 계약서에 서명하신 분을 찾습니다72. 72화. 계약서가 아니라 영수증부터 찾겠습니다73. 73화. 사백 살 증인은 기억력이 선택적입니다74. 74화. 삼 일 뒤의 목소리는 원본이 아닙니다75. 75화. 할머니, 계약 취소는 손잡이로 안 됩니다76. 76화. 전력청에서 안전하다는 말은 위험합니다77. 77화. 긴급 심리에는 감자도 증인입니다78. 78화. 열람 동의는 열람을 포기하란 뜻이 아닙니다79. 79화. 계약 보류와 정전은 다른 말입니다80. 80화. 고객님, 사백 년 된 자동 결제는 해지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