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이어지는 이야기 · 페이루아에서 다음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 목록으로

PAYLUA · KO

저주받은 식당의 요리사가 되었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음식으로 손님의 저주를 풀어주는 식당에 취직한 요리사는 남의 저주가 자신에게 쌓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소한 저주를 해결하다가 왕국을 지배하는 거대한 저주에 맞선다.

첫 회차 읽기 →

공개 회차 (200)

회차를 선택하면 기존 PAYLUA 리더로 이동합니다. 유료 회차는 로그인과 열람 권한을 확인합니다.

161. 161화. 땅속에서 눈이 내리는 부엌162. 162화. 불을 피우지 말라는 주방163. 163화. 세른의 세 갈래 매듭164. 164화. 겨울 장부의 빈 숫자165. 165화. 국자는 사람을 대신하지 않는다166. 166화. 보존고에서 사라진 세 번째 실167. 167화. 에스텔이 닫아 버린 문168. 168화. 목소리 열여섯 개의 주인169. 169화. 기록을 지우는 손의 그림자170. 170화. 첫 겨울의 부엌은 아직 닫히지 않았다171. 171화. 내일 아침에 울린 목소리172. 172화. 세 번 두드리는 화덕173. 173화. 지도에서 지워진 과수원174. 174화. 위험이라는 대답의 값175. 175화. 먹지 않은 사람의 이름176. 176화. 그 목소리를 아는 마녀177. 177화. 오늘 쓰인 오래된 일기178. 178화. 열여섯 번째가 아닌 한 사람179. 179화. 떠나는 사람을 위한 식사180. 180화. 돌아온 이름과 남은 열다섯 자리181. 181화. 천칭 부엌에는 빈 접시가 무겁다182. 182화. 저울이 틀린 날의 저녁183. 183화. 열다섯 그림자의 주소184. 184화. 빵이 끊기면 누가 배고픈가185. 185화. 세 번째 구리추와 벽 속 사람186. 186화. 음식이 아닌 동의를 끓이는 법187. 187화. 공주가 저울에 올린 것188. 188화. 손잡이를 잡지 않은 밤189. 189화. 예라고 말하는 빈 목소리190. 190화. 마지막 만찬의 첫 번째 자리191. 191화. 최초 제공자는 왕이 아니었다192. 192화. 열두 가구의 서명193. 193화. 마녀가 보관한 첫 겨울194. 194화. 열네 개의 문에 달린 번호195. 195화. 빵을 굽던 이름의 귀환196. 196화. 찾은 사람과 돌아오지 못한 사람197. 197화. 왕국의 저녁을 끓이는 사람들198. 198화. 대리인은 마지막까지 거절한다199. 199화. 왕이 먹지 않은 마지막 한 끼200. 200화. 마지막 한 숟갈은 남겨 두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