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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마왕성에 취업했더니 내가 제일 무섭단다

코믹 퓨전 판타지완결

용사로 소환된 한국인 회계 담당자가 무보수 토벌을 거절하고 마왕성에 취직한다. 엉망진창인 마왕군 재정을 감사하다가 천계와 마계가 전쟁을 통해 돈을 버는 비밀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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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1화. 출장비부터 신청하겠습니다42. 42화. 세 번째 사람이 있는 공관43. 43화. 소환 열하루 전의 접수증44. 44화.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의 기록45. 45화. 폐쇄된 항구에서 걷는 돈46. 46화. 이름이 담보가 되는 계약47. 47화. 상사가 누군지도 모르는 명령48. 48화. 검 대신 성벽을 고칩니다49. 49화. 제3감리인의 진짜 업무50. 50화. 출장은 끝났지만 장부는 남았다51. 51화. 장부에 없는 천상 관리단52. 52화. 폐업한 공방이 정산서를 보냈습니다53. 53화. 마왕님의 특별 감사 예산54. 54화. 고장 난 인장과 살아 있는 주문55. 55화. 자격 없는 감독관의 명함56. 56화. 서명이 없으면 길도 막힙니다57. 57화. 세금을 낸 적 없는 천상의 업체58. 58화. 평화 협정의 세 번째 의자59. 59화. 칼날보다 날카로운 지급명세서60. 60화. 우리 회사가 감사를 받겠습니다61. 61화. 천계에서 오신 분,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62. 62화. 천사는 오는데 결재권자는 없습니다63. 63화. 가면 쓴 참관인은 서명하지 않습니다64. 64화. 내 계약서의 첫 번째 빈칸65. 65화. 천계 공무원도 출장비가 필요합니다66. 66화. 목숨값도 선불이 됩니까?67. 67화. 피코의 첫 단독 감사68. 68화. 전쟁이 길어질수록 남는 돈69. 69화. 거절 버튼이 사라졌습니다70. 70화. 감사보고서에 신의 이름을 쓰지 마세요71. 71화. 귀환 출장도 결재가 필요합니다72. 72화. 천계 출입증에 마왕성 직원이라고 썼더니73. 73화. 내가 오기 전에 내가 먼저 출근했습니다74. 74화. 제7서고에 내 휴대전화가 있었다75. 75화. 엄마의 읽지 못한 문자76. 76화. 귀환 대기 좌석 7번77. 77화. 돌아가는 문에도 관리비가 붙습니다78. 78화. 제8보존실의 작은 목격자79. 79화. 거절 버튼을 돌려놓겠습니다80. 80화. 귀환 보류에 직접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