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 이어지는 이야기 · 페이루아에서 다음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 목록으로

PAYLUA · KO

퇴근하면 시간이 멈춥니다

현대 판타지·초능력완결

매일 저녁 6시 세상이 한 시간 정지하지만 능력을 쓸 때마다 기억이 지워진다. 어느 날 멈춘 세계에서 또 다른 움직이는 사람을 발견한다.

첫 회차 읽기 →

공개 회차 (200)

회차를 선택하면 기존 PAYLUA 리더로 이동합니다. 유료 회차는 로그인과 열람 권한을 확인합니다.

1. 1화. 퇴근 버튼을 누른 순간2. 2화. 잊어버린 목소리의 가격3. 3화. 멈춘 빗속에서 그녀가 걸어왔다4. 4화. 6시 00분의 실종 신고5. 5화. 당신은 나를 여섯 번 잊었다6. 6화. 기억을 보관하는 서랍7. 7화. 오후 5시 59분 59초의 오류8. 8화. 유나가 숨긴 계약서9. 9화. 서아가 남긴 일곱 문장10. 10화. 내가 사라진 첫날11. 11화. 두 개의 시계와 세 번째 선택12. 12화. 정전 후 남은 한 프레임13. 13화. 엄마가 나를 잊었다14. 14화. 시계를 깨면 남는 것15. 15화. 일곱 번째 차도겸16. 16화. 비상 퇴근17. 17화. 증인 한 사람18. 18화. 동의하지 않은 사람들19. 19화. 오재민이라는 안전장치20. 20화. 내 이름으로 청구된 대가21. 21화. 사람을 기억한다는 죄22. 22화. 엄마의 목소리를 닮은 사람23. 23화. 연락처에서 사라진 이름24. 24화. 진서아가 기억한 것25. 25화. 오후 여덟 시 십삼 분의 초대장26. 26화. 이름 대신 손을 잡다27. 27화. 사진 속에 두 명의 내가 있었다28. 28화. 처음 문을 연 사람29. 29화. 두 아이를 살린 계약30. 30화. 두 번째 여섯 시가 찾아온다31. 31화. 여덟 명에게 온 퇴근 알림32. 32화. 한 시간 전의 목격자33. 33화. 기록 여덟 개, 사람 몇 명34. 34화. 부산에서 멈춘 의자35. 35화. 이름을 빌린 사람36. 36화. 남은 시간이 열일곱 분37. 37화. 첫 번째 여섯 시38. 38화. 두 번째 여섯 시에는 거울을 보지 마39. 39화. 원본을 정하는 법40. 40화. 이름 대신 남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