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LUA · KO
빚을 먹는 금고
현대 판타지·초능력완결
채무 계약서를 넣으면 빚이 사라지는 수상한 금고. 하지만 소멸한 빚은 괴물이 되어 다른 이들을 덮친다. 가족을 구하려던 청년은 금고 제작자를 뒤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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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161화. 주소가 먼저 서명했다162. 162화. 문틈에 남은 세대번호163. 163화. 환영합니다, 새로운 가족164. 164화. 주인이 없는 보호금165. 165화. 받지 않은 돈의 영수증166. 166화. 팔십만 원의 두 얼굴167. 167화. 금고가 두 개였던 이유168. 168화. 푸른 상자를 가져간 사람169. 169화. 열두 가구의 증언170. 170화. 가족은 채권이 아니다171. 171화. 발송지가 사라진 상자172. 172화. 살아 있는 수취인173. 173화. 지워진 납품일174. 174화. 푸른 선 아래의 문장175. 175화. 백재헌의 빈손176. 176화. 오세림이 남긴 시간177. 177화. 잠긴 문이 열렸다는 기록178. 178화. 오래된 양복점의 증인179. 179화. 두 번째 열쇠가 없는 이유180. 180화. 열지 않아도 지킬 수 있는 것181. 181화. 만 이천사백여덟 개의 밤182. 182화. 먼저 낸 사람183. 183화. 지급되지 않은 구조비184. 184화. 정산을 거부한 사람185. 185화. 사람이 없는 결제실186. 186화. 선의를 포장하는 상자187. 187화. 미확정의 주인188. 188화. 서른여덟 명의 이의189. 189화. 세 시 십사 분 전190. 190화. 영 원짜리 원금191. 191화. 건물 안에 남은 접속192. 192화. 정정관리 제0호193. 193화. 도장 뒤에 남은 문장194. 194화. 사라진 원본의 보관자195. 195화. 누구의 도장이었나196. 196화. 조건 없는 상환은 없다197. 197화. 검은 양복의 마지막 제안198. 198화. 푸른 금고의 진짜 용도199. 199화. 마지막 계약서에는 서명하지 않는다200. 200화. 갚아야 할 것과 돌려줘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