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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UA · KO

퇴근하면 시간이 멈춥니다

현대 판타지·초능력완결

매일 저녁 6시 세상이 한 시간 정지하지만 능력을 쓸 때마다 기억이 지워진다. 어느 날 멈춘 세계에서 또 다른 움직이는 사람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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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회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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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21화. 문 아래에서 들려온 출근 도장122. 122화. 출근하지 않은 개방자123. 123화. 다섯 시 오십구 분의 사진124. 124화. 장갑에 남은 지문125. 125화. 차도겸이라고 불린 남자126. 126화. 목소리가 먼저 돌아오는 문127. 127화. 백일흔한 번의 대답128. 128화. 구태형의 서버실129. 129화. 나가겠다고 말한 사람130. 130화. 세 번째 문을 연 사람131. 131화. 현관 앞의 보온통132. 132화. 동의하지 않은 수취인133. 133화. 받지 않은 전화134. 134화. 아버지가 두고 간 빈칸135. 135화. 사라진 두 번째 장136. 136화. 어머니의 귀가 증명137. 137화. 집 안에서 울린 초인종138. 138화. 열한 분의 거실139. 139화. 두 번 확인할 사람140. 140화. 돌아오겠습니까141. 141화. 수신인은 오늘의 진서아142. 142화. 폐업한 우체국의 마지막 배달부143. 143화. 네가 대신 골라서는 안 되는 사람144. 144화. 여섯 시의 잘못된 발송145. 145화. 원본보다 늦게 만들어진 원본146. 146화. 여섯 시 십일 분의 예약자147. 147화. 지워진 네 번째 목소리148. 148화. 문 안에서 쓴 이름149. 149화. 돌아갈 집이 없다는 대답150. 150화. 문 앞에 남은 대답151. 151화. 열한 번째 초인종152. 152화. 받지 않은 전화의 주인153. 153화. 사람 목소리를 빌리는 장치154. 154화. 벽 너머의 노크155. 155화. 손바닥의 검은 선156. 156화. 황동 종 속의 테이프157. 157화. 열세 해 뒤의 목소리158. 158화. 아버지가 닫지 않은 문159. 159화. 대답하지 않을 자유160. 160화. 두 사람의 여섯 시